난 여수의 그 게장집을 영원히 잊지 못하는 병에 걸려버림.. 맛이 나쁘진 않았는데 그 집만 하염없이 그리워하게 돼.. 같이 간 인원 전부 게장정식을 시키면 무한리필도 가능함 같이 나온 지리탕도 깔끔하니 괜찮았음 난 열한시부터 갔는데 이미 사람 많았고 점심시간 되니까 점점 더 많아짐 갈 거면 일찍 가는거 추천
백만석
경남 거제시 계룡로 47 오형빌딩 2, 3층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