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해서 뽀송한 상태로 밥 먹으러 옴 밑에 보이는 사진이 딱 십만원 정식이고(시키다 보니 그렇게 됨) 소식좌 세명이서 딱 먹기 좋았던 양이었음 명란크림 파스타랑 부채살 스테이크가 제일 괜찮았다 부채살 스테이크랑 같이 나온 감튀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트러플 맛이 킥이었음 리조또는 굳이,, 싶어서 샐러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이렇게 시키는 게 좋을듯
모나밸리 레스토랑 더 레드
충남 아산시 순천향로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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