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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낭
4.5
5일

비가 쏟아지는데 펜션에서 무려 40분이나 떨어진 곳까지 밥 먹으러 감ㅋ 비가 엄청 오는데도 한 라인에 통나무집 주차장은 다 꽉 들어차있더라;; 사실 닭갈비는 그냥저냥 평범한 맛이었는데 막국수가 너무 신기하고 맛있는 맛이었음!! 새콤하거나 엄청 고소하거나 깊은 맛이 있지 않았는데 심심하게 맛있음 과연 이게 뭔 맛일까 춘천 오면 한번쯤 먹어볼 맛 하지만 웨이팅 30분 이상이면 다른 곳 추천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