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카페가

#무난한카페가 #벚꽃이피면 #무척괜찮아져요 경의선길만으로도 운치 있는데 봄이 되년 벚꽃이 피면 그 낭만을 뭘로 표현하나요? 마음까지 말랑해뎌 벚꽃과 깔맞춤으로 딸기라떼 시켰습니다. 홀짝 홀짝 달달함에 계속 홀짝이게 되네요. 홍대 카페 가격으로 무난한 편입니다. 무난한 실내 외레도 한층위 야외 좌석도 있어요. 벚꽃철에 간다면 만족도가 더 올라갈 카페에요.

헤이 쥬드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7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