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괜찮은데요

#상당히괜찮은데요 #들어오면아늑한공간이 #카페에서온전한휴식 이대와 신촌을 지나가며 몇번이고 앞을 지나쳤던 카페에요. 문베어란 카페 이름 보고 곰돌이꿀단지 같은 데이트용 카페라 생각했는데 차분하고 아늑합니다. 갈색의 테이블과 벽으로 차분하고 한쪽 벽에 길게 이어진 좌석은 하늘거리는 커튼으로 적당히 분리도 됩니다. 안쪽 공간에는 집중할수 있는 독서실칸도 있어요. 잔잔하고 은은한 피아노 연주곡이 크지 않게 나오고 더불어 손님들도... 더보기

문 베어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