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아침

아침 일찍 문 여는 칼국수집 찾기 쉽지 않은데, 충주 교동칼국수는 새벽부터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귀한 곳이에요. 출근길에 배 든든히 채우고 싶을 때 딱 생각나는 집이라 괜히 더 반갑더라고요. 새벽 7시에 방문했는데도 이미 안에는 아침 드시러 온 손님들이 하나둘 계셨어요. 가게 분위기는 화려하진 않지만, 딱 동네 맛집 느낌. 주인분의 말투도 투박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서 “배부르게 먹고 가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더보기

교동 칼국수

충북 충주시 천변로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