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비도오고 썰물이라 물놀이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오랜 친구와 오랜만이라 즐거웠던 영종도 나들이. 해안 데크 산책로가 정말 좋았지만 땡볕이면 너무나도 힘들다. 끝에 도착하면 가끔 아이스크림을 파시는 아저씨가 계신다. 아이와 오기 좋은 #하나개해수욕장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 영종구 무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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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하나개해수욕장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곳. 서울 근교에 있는 취사 가능한 바다. 8월 말 다녀왔는데, 텐트 치고 놀기에도 간단히 캠크닉하기에도 괜찮았던 곳. 텐트나 타프를 칠 경우 1만 원 자리세 있음. 우린 해가 좀 꺾인 후 들어가서 테이블과 의자만 세팅해서 놀았는데, 뻘에서 맨발 걷기 하기에도 바다 수영하기에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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