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은행골벤치마킹인가 #밥간이세다 #활기찬분위기는있음 조용히 간단히 먹으려고 간 초밥집이었으나 활기차고 시끄러워(손님이 많아) 오늘의 무드는 실패! 밥은 짜다라고 느낄 만큼 간이 셌어요. 특히 참치쪽은 와사비까지 넉넉히 들어 화들짝 놀랐습니다. 뚝배기로 나오는 우동은 은행골이나 여기나 심하게 뜨거워서 늘 잘 못 즐겨요. 언제쯤 혀끝을 데이지 않으려나요... 국물은 또 많이 심심했어요. 대체로 일행과 함께 와서 반주와 함께... 더보기
여우골 초밥 & 참치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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