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혼돈의소식좌

강서구 30대 1인 가구. 아라 처돌이. 대부분 혼술. 소식좌. 그러나 맛집은 좋아함.

리뷰 1393개

오랫만에 고성막국수. 이제 여기도 곧 대기행렬이겠네요. 저희도 먹고 나오니 대기가... ㅎㅎ 그래도 국수라서 빨리 빠지는 편.. 열무김치를 매번 조금만 주시는 것만 빼면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ㅎㅎ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짬뽕밥으로 즐긴 중화식탁. 해산물도 그득. 불향도 그득. 전 짬뽕은 밥으로 먹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그래야 국물도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수 있고! 점심에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바쁜데 주방에는 1분만 계심.. 이걸 소화하시는게 대단!

중화식탁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6라길 1

라피노 갔다 2차로 온 곳. 여긴 처음 오네요. 야장이 있고 배부른 상태에서는 해산물이 좋을 것같아 가봤습니다. 기본찬이 잘 나와요. 해산물 모둠 시켰고 선도도 나쁘지 않음. 아무래도 기본찬이 많다보니 나중에는 테이블 자리가 모자람. 회 안시켜도 서더리 매운탕이 가능해서 더 좋았습니다.

해물나라 고래이야기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8길 18-3

회사 신입분 환영회 1차는 송정의 맛(?) 라피노 야채 치킨. 순살로 간장, 양념 반반 시켰는데 닭강정 느낌~ 야장 감성 낭낭~합니다. 건너편 들녘에서 대표님이 회식하시다 갑자기 오셔서 깜짝 놀람;;

라피노 야채치킨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8길 11

피티 끝나고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집에서 밥을 차릴수 없다는 판단에 외식을 결정. 메뉴 고민하다 급 파스타가 땡겨서 안가본 집으로 결정. 가지튀김 라구파스타와 하이볼. 파스타는 기본적으로 맛있었는데 가지튀김이 살짝 느끼함(튀김이니까 당연한 소리...?)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싶다.

벨로키친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10길 23

회사 점심으로 오랫만에 오복순대국. 변함없는 깔끔한 맛.

오복순대국

서울 강서구 강서로47길 158

점심시간에 안과 갔다가 몸보신할겸 비싼 미역국 호로록. 미역국인데 기본찬에 미역무침이 있는것은 좀 에바쎄바가 아닌가..!! 국물 한술 뜨면 크으~소리가 절로 나옴. 양이 많아서 남은건 싸왔어요. 포장비 1천원 추가.

청담미역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64

집근처 대형(?) 냉면&갈비탕집. 왜 여길 이제서야 왔을까요..? 가격은 비싸지만 면수도 맛있고 냉면도 맛있네요.

이조면옥

서울 강서구 양천로 353

비오는 날 얼큰칼칼한 닭도리탕. 같이 먹은 분이 많이 못드셔서 나혼자 처묵처묵ㅠㅜ

종로 계림 닭도리탕 원조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93

동네 모임하러 가기 전 시간이 조금 떠서 근처 괜찮은 카페 찾다가 발견한 곳. 2층이고 도로쪽이 완전 통창이라 가게가 엄청 넓어보여요. 핸드드립이 주력인것 같아 오랫만에 핸드드립으로 주문. 바 테이블도 있고 일반 테이블도 있는데 일반 테이블은 좀 앉기 불편한 느낌. 동생이 밤케이크를 시켰는데 이게 의외로 맛나더라구요. 화장실도 내부에 있음. 여기까지 또 올일이 있을까 싶지만 근처에 온다면 재방문의사 있음.

커피집, 이공

서울 양천구 오목로 20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