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먹고 후식 커피마시러 왔습니다. 여기 공간이 참 매력적이에요. 기본적으로 커피도 맛있고 군데군데 있는 소품들이 감각적. 되게 잡다한데 보고있으면 예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사장님이 조곤조곤 말씀이 많으세요 (?) 방명록에 보면 이상한 사장님이 어쩌구 하는 문장이 많은데 왜 그런지 알겠음ㅎㅎ 그만큼 가게에 열쩡이 있으신듯ㅎㅎ 저녁에는 술도 파는듯. 간단히 술마시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음악도 정말 제 취향.
멜랑
서울 강서구 화곡로 186-12 화곡갤럭시오피스텔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