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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거주하는 마곡발산쪽이 근래에 개발이 되다보니 카페도 우후죽순 많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데. 휴직때는 새로운 카페가보는게 낛이라면 낛이었지만 지금은 복직했으니 그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오늘은 간만에 새로운 카페 가기. 마곡역 부근 복잡한 빌딩숲속 1층에 자리잡은 곳. 인테리어 깔끔. 커피도 맛있다. 자리는 몇개 없지만 조용하고. 집 밑에 있으면 자주 왔겠다 싶은. 원래라면 아라를 시켰어야 할 본인이지만 왠지 조금 달달한게 땡겨서 시그니처인 라이언 라떼 아이스로 덜달게 주문. 기본 라떼에 수제 카라멜 소스를 넣었다 합니다. 잘 저어서 마셔보니 굳굳. 비건 디저트도 팔고 있음. 재방문의사 있음!

웰컴백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06 나인스퀘어 1층 11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