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회사 점심으로 방문. 대리님에게 나주곰탕과 주꾸미볶음 중에 골라보시라 했더니 주꾸미를 픽하심. 요새 주꾸미가 제철이라 그런가.. 점심에 웨이팅이 생기더군요! 1만원의 행복~ 더도덜도 말고 알잘딱깔센~

방화동 쭈꾸미 마을 1997

서울 강서구 금낭화로15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