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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3년

두번째 방문한 노아. 명란아보카도에 맥주 마셨습니다. 발산, 마곡쪽의 번화가랑은 조금 떨어져있어서 조용하다는 점이 참 좋아요. 음식도 맛있구요. 아보카도 후숙이 제대로 됬더군요. 기본으로 주신 짜사이 같은 반찬은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음. 생맥주가 오비 상상 맥주, 아사히 맥주 두종류였는데 아사히는 좀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분위기나 맛은 나쁘지 않아요.

노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