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좋아할 그맛. 국물 한입 먹으면 마늘향이 확 퍼집니다. 우동사리 추가해서 먹었어요. 배불러서 볶음밥은 못먹음. 2인분이었고 닭 사이즈 자체는 작았는데 그래도 닭이 꽤 들어가있더군요. 다만 반찬이 닭도리탕과 안어울리는 ㅗ낌.
종로 계림 닭도리탕 원조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93 열린프라자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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