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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둘째날 아침. 근처에 일찍 여는 식당(10시쯤)은 여기가 유일하지 않나 싶네요. 몸국이냐 고사리육개장이냐 고민했는데 몸국으로 결정! 생각해보니 그렇게 제주도를 많이 왔는데 두 메뉴 다 먹어본적이 있나없나 가물가물하더라구요. 걸쭉한 스프질감의 몸국. 정말 술술술 넘어가더라구요. 반찬중에서는 깻잎절임? 무침..? 이 대박!! 소식좌인 제가 아침에 밥 반공기 뚝딱 했습니다. 비록 몸국은 많이 남겼지만.. 넘 아까웠음ㅠㅠ

채훈이네 해장국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