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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b
5.0
5일

제주공항에 떨어진 날 숙소가 멀지 않다면 저녁에는 항상 여기 들릴 것 같음. 익힌 생선 요리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임에도 삼치로 만든 여러 요리가 맛있었음. 코스 이외에도 여러 요리를 주문하여 맛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먹지 못했는데, 배가 불러서 더 먹지 못해 아쉽다는 감정이 든 것이 정말 오랜만이었을 만큼 맛있는 집.

치로리

제주 제주시 고마로 94 청풍아트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