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 떨어진 날 숙소가 멀지 않다면 저녁에는 항상 여기 들릴 것 같음. 익힌 생선 요리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임에도 삼치로 만든 여러 요리가 맛있었음. 코스 이외에도 여러 요리를 주문하여 맛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먹지 못했는데, 배가 불러서 더 먹지 못해 아쉽다는 감정이 든 것이 정말 오랜만이었을 만큼 맛있는 집.
치로리
제주 제주시 고마로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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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줄 서서 먹는 모습만 보다가 웬일로 웨이팅이 없길래 방문했음. 먹고 나서는 이걸 왜 줄서서 먹지라는 의문만이… 고기는 수분감 하나 없이 퍽퍽함. 운동하느라 식단을 위해 닭가슴살을 꾸역꾸역 밀어넣는 느낌을 여기서 받게 될 줄은 몰랐음.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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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중국집 중에서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점 방어가 잘 되는 편. 옛날 짜장과 탕수육의 맛. 근데 영업 시간이 11~15시라 항상 찾아가기 애매한 편..
천마짬뽕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비룡로99번길 53
학교 앞 떡볶이 집, 추억에 젖고 싶을 때 가서 먹고 싶은 맛. 근데 특출나게 맛있다거나 그런 건 없고 그냥 추억에 젖는 맛..
윤지네 분식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수레로 1234-57
맛있음! 천호 근처에서 할 일 있으면 찾아갈 만한 집.
얌얌카츠
서울 강동구 천호옛14길 22
직접 제면한 면에 식감 괜찮고, 육수 맛있음. 닭가슴살 고명이 미친놈 같음 식감이 잇몸으로 씹어도 될 정도로 부드러움. 아마 저온조리로 익히신 듯? 전체적으로 진짜 맛있음. 광주 오게 되면 올 때마다 한 번씩은 들러서 먹고 싶은 집. 서울에 있었으면 웨이팅 항상 무조건 있었을 듯.
쿠로시로
광주 동구 금남로 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