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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칼국수 한때 웨이팅에 의해 먹을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그나마 웨이팅이 줄어서 먹을만하다. 근데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ㅜ어서 다시 가겠냐고 하면 안갈 것 같은 알탕칼국수는 아무래도 칼국수다보니 텁텁함이 좀 있는데, 보쌈이 너무 아쉬웠다. 우선 얇기도 너무 얇고, 고기도 매우 퍽퍽한 느낌

하니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 411-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