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꾸밈새는 없지만 본판이 좋은 가게. 간단히 아메리카노 한잔을 청했지만 상큼한 맛이 올라 옵니다. 저 드립 안시켰는데요? 라고 물어볼까 고민할 정도로 드립에 가까운 맛이 납니다. 음악 선곡이 약간 고음 위주이고 스피커가 좋지 못해서 고역대 음악에 벙벙거림이 거슬렸지만 저에게는 이어폰이 있긴 합니다. 편하게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페그 로스터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 1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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