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쁜지
3.5
4일

프랜차이즈 그것도 작은 업장에서 급격히 세를 확장하는 프랜차이즈에 대해선 편견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우동 키노야는 그 편견을 깨준 몇 안되는 프랜차이즈일듯 합니다. 국물도 산뜻하고 면의 퀄리티도 기대를 훨씬 상회 합니다. 기대가 워낙 낮아서 그런것도 있겠습니다만. 이정도로 멀쩡한 면이 나올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이제 막 시작했고 매장도 1층과 지하를 써서 쾌 크고 손님도 꽤 많지만 매장 운영이 스무스 하게 잘 돌아 갑니다.

우동 키노야

서울 관악구 신림로 317 2층 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