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사랑방이자 “소점” 최적의 대기 플레이스. 동네 주민들과 사장 내외분들의 거리가 가깝다. 동네 소식 들으면서 앉아 있자니 혼자 있어도 심심치 않다. 동네 강아지랑도 놀아주고, 이제 막 돌 지난 애기랑도 인사하고. 음료도 상당히 괜찮다. 그냥 소점 대기 할려고 아무생각없이 들어간 카페인데 대기하면서 이리 즐겁게 대기 한적이 또 있나 싶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그냥 피트 라고 하지… 싶은 생각이 있네요. 사업자 낼 때 피트가 있어서 그랬겠다 싶긴 하지만요.
에프이에이티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7길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