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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지
3.0
7일

닥터드레 이어폰 같은 젤라또. 요즘은 닥터드레 브랜드 음향기기 들이 쓸데 없이 비싼것 이외에는 음질로 조롱을 당하지는 않지만 옛날엔 저음 밖에 없다고 조롱을 당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음식에도 나름 모양새나 전체적인 쉐입운 괜찮은데 한곳에 너무 몰빵되어 아쉬운 집들이 있는데 이 집이 그런 타입이 아닌가 합니다. 묵직하게 받쳐주는 베이스는 좋은데. 질감이 다소 가벼워서 상반된 느낌이 있고. 플레이버가 나쁘지는 않은데 베이스와 미디엄의 질감을 뚫고 하이를 제대로 쳐주지 못히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오픈 초기라 다소 아쉬운 부분이고 차츰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 되긴 합니다.

낙하주의 젤라또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