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가정식은 없었다. 서울에 수많은 가정식을 표방하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정말 가정식 식당의 맛이라고 할만한 곳들이 얼마나 될까요?. 생각보다도 더 투박하게 나오는 모습에 살짝 마음이 흔들렸는데 한술 뜨고 든 생각이 스프카레라는 익숙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익숙함이 느껴지는 음식입니다. 가방 일상의 특별함.이 느껴지는 맛. 뭐라 설명하기 힘든데. 한술뜨면 흡입 하게 되는 음식을 내는 집입니다.
맘스키친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