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창을 쓰는 카페이지만 묘하게 어둑 어둑 해서 항상 사람이 많은 카페임에도 다들 나지막히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시그니쳐 크렘 드 라 크렘 주문. 그냥 아인슈패너인가 했는데 헤이즐넛 크림이 올하갑니다. 약간 하드하게 밀도 있는 타입. 커피 보다는 크림쪽에 방점이 찍혀 있네요.
모닝캄 커피랩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9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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