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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이 호불호 안타게 개성이 확 있는 것보다는 무난하게 좋은 의미로 집에서 이탈리안 해먹는 것처럼 향신료나 간이 세지 않아요 ㅎㅎ 식기나 커트러리들도 리빙 관심 있는 모든 여성들이 다들 좋아할만한 대중적인 예쁨과 (사브르 버터나이프 라든지), 조명도 적당히 어둡고 차분하게 분위기가 아늑한 편이라, 메뉴의 느낌이나 분위기가 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하기 적당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