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E & B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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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앤버터에서 신년 모임. 런치세트에 뇨끼를 추가했다. 대표메뉴인 레몬쉬림프파스타가 정말 궁금했는데 상큼한 레몬향이 그대로 나서 너무 좋았다. 뇨끼도 원래 좋아하는 메뉴는 아닌데 여기는 단호박, 고구마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고 먹어본 뇨끼 중 제일 맛있었다.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고. 샐러드도 제철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서 메뉴들이 다 특별한 느낌.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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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누구따라 가끔 가는 정도지만, 그래도 기본기가 좋으시고 즐거운 식사했네요! 레몬허브쉬림프 보타르가 파스타 모두 기대이상의 맛이었던거 같고요 해초샐러드도 기분좋았네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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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에그앤플라워는 그냥 그랬던 기억이 있어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뇨끼는 좀 아쉬웠고 보타르가 좋았다 하지만 (네이버 정보와 달리) 직전에 9:30 마감이라는 안내와 함께 (그럼 와인 두번째 병을 안 시켰죠..) 쫓기듯 나와 별 반개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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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케타, 뇨끼, 새로운 파스타.. 전형적이지 않은 비주얼과 맛이라 신선하게 느껴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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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은 어렵다. 기본이 탄탄하더라도 그걸 표출해내기 쉽지 않다. 적당히 타협하는 곳이 너무 많다. 그래서 특히 양식은 신상을 잘 가지 않는다. 하지만 모임으로 방문한 이번 신상 파스타집은 기대를 산산히 부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요리 하나하나 맛의 밸런스가 상당히 좋아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거기에 개성있는 맛들을 보여주니 맛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옴. 개인적으로 또 가는 파스타집 잘 없는데 여기는 또 생각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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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앤 버터” 신사동에 다시 발 붙이게 만드는 생면 파스타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이는 브루스게타와 식전주는 입맛을 돋구기에 가장 탁월한 메뉴다. 제철 식재료의 풍미와 감칠맛을 끌어올린 요리를 맛볼 수 있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들러야 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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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파치오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에그앤플라워에서 새로 오픈한 곳. 오히려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나름 핫플이더라고요 전 정말 옥수수 싫어하는데 초당옥수수 뇨끼가 나쁘지 않아서 어라랏했네요🫣 손님이 그렇게 많진 않았는데 직원분들과 소통하기 좀 어려웠어요... 티라미수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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