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즈니스 런치 문화가 도저히 뛰어넘읕 수 없는 한국의 소주와 국밥 회식 문화이지만 평일 런치는 너무 한산했어요 ㅎㅎ 디저트 많이 안드시면 단품 쉐어가 훨씬 낫고, 개인적으로 매장 분위기나 스테이크 퀄리티 울프강보다 좋아하는 깔끔함과 밝은 분위기에 브랜딩도 확실한 곳인데 광화문까지는 아니어도 청담 아니면 삼성동에라도 있어주었다면.. 역시 어디든 입지 선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해봤습니다 🥹
스미스 & 윌렌스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7,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