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 윌렌스키
Smith & Wollensky


Smith & Wollensky
예약가능
발렛파킹
유아의자
한남동 맛집 : 스미스 앤 월렌스키 기름진 화려함 대신 ‘고기 본연의 맛’을 택하다 오늘은 뉴욕 스테이크의 자존심이자, 워런 버핏이 사랑한 성지로 알려진 스미스 앤 월렌스키(Smith & Wollensky) 한남점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유명세를 넘어, ‘스테이크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가장 정직하게 답하는 곳이었습니다. 📍 울프강과는 전혀 다른 길, ‘스테이크의 정공법’ 스테이크 하우스의 양대 산맥이라 ... 더보기
한남역 스미스앤월렌스키 가격의 압박으로 이제서야 방문해보네요. 런치 셋트에 메인을 티본으로 변경했습니다 변경 가능한 폭이 한정적이긴 하지만 이거저거 맛보기에 런치셋트 나쁘지 않은거 같았어요 티본의 안심 비율이 생각보다도 더 적어서 좀 아쉬웠지만 겉 바삭 속부들 고기 굽기가 너무 좋았어요 등심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고기 기본 간이 맛이 있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랑 같이 먹을 사이드 메뉴들 선택지가 조금 아쉽긴한데 고... 더보기
스테이크는 존경이죠 7층엔 홀이 있고 8층엔 룸, 홀, 바가 있다. 칵테일새우. 진저마요소스와 칵테일 소스를 곁들여 베린저의 화이트 샤도네이 프라이빗 리저브. 서산산 오이스터, 라임과 레몬 뿌려 비네거릿소스와 한 입에 넣고 와인 한 모금. 한남동에서 바로 뉴욕으로 데려다 준다. 비프카르파쵸. 맛있다. 특별하다. 크랩케이크는 달큰하게 한 입씩 나누고. 램이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다. Full rack 120, mediu... 더보기
스테이크는 사랑이죠 작년 10월에 한남동에 오픈한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본점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온 최고급 스테이크식당. 울프강보다 한 수 위의 맛을 보여 준다. Shellfish tower for two. 바닷가재, 소라, 골뱅이, 전복, 굴을 소담하게 담아 낸다. 소스가 네가지 제공된다. 월렌스키샐러드와 스테이크타르타르를 스타터로 하고 USDA 필레미뇽, 뉴욕스트립 그리고 이 집의 시그니쳐 미국산 와규 스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