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굿굿… 드립커피를 시키면 전후에 마실 두 잔씩의 커피를 추가로 준다. ‘에피타이저’라던 건 더치커피에 따뜻한 물을 섞은 것, 마티니 잔의 ‘디저트’라던 건 더치커피에 사각 얼음을 띄운 것이다. 두 잔의 맛이 놀랍게도 매우 달랐는데 전자에서 특히 달콤한 꿀맛이 많이 났다.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도 좋았음. 아주 좋은 동네 카페(일 것) 같다. 또 오고 싶은데 또 올 일이 있을까 ~.~
로스팅하우스 허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1번길 1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