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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못 찍었네… 무슨 나물 파스타랑 무슨 바질 리조토(둘 다 비건)를 나눠 먹었다. 맛있었는데 신경쓰느라 남겨서 아쉽다. 내부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오게 된다면 술도 마시고 싶다.

지금 여기가 맨앞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16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