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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콜라
별로예요
3년

위생은 눈 감아야 하는 동네 노포 갈빗집이 될 뻔한 그러나 10년 전쯤 친구 이모가 사주셨던 추억으로도 커버되지 못할 무언가를 들어버렸기 때문에 다시는 안 갈 것 같아요. 손님이 자리를 비우자마자 옷차림에 대한 적나라한 뒷담을 왜 손님인 제 갈비를 구워주시면서 하시는지 납득할 수 없었고 제 친척 집이었어도 다시는 안 가요.

원조 청기와 숯불갈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