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육 (38,000₩) ♤ 염소탕 (16,000₩) 국립수목원 방문했다가 점심 식사를 위해 찾은 곳. 원래는 옆의 다른 식당을 가려 했다가 주차할 곳도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여기로 선회했다. 흑염소 수육과 염소탕을 주문했는데, 수육은 담백하고 잡내 없이 맛있었다. 살도 부드럽고 껍질의 야들아들한 식감도 독특해서 좋았다. 흑염소탕 역시 들깨가 듬뿍 들어 있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고기도 많이 들어 있어 크게 비싸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반찬들도 다 맛있었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옴 흑염소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68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