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 카페거리의 힙한 카페. 늦게까지 영업하고, 보드게임과 스냅샷도 이용할 수 있다. 음료 및 디저트도 다양하게 있고, 드립백과 굿즈까지 판매한다. '하고 싶은 것 다 한다!' 느낌의 카페. ♤ 콜드브루 (4,500₩) ♤ 에그페스츄리 (4,000₩) 콜드브루는 산미가 살짝 있으면서도 뒷맛이 깔끔해서 좋았다. 에그 페스츄리도 시그니처 디저트답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들부들하며 계란 비린내 없이 맛있었다. 부산 카페들은 실망시키지 않는군.
랑다방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457번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