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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차 브라우니 (5,000₩) ♤ 크랜베리 마카다미아 화이트 (4,500₩) ♤ 황치즈 (4,500₩) ♤ 레드벨벳 크림치즈 오레오 (4,500₩) ♤ 씨쏠트 카라멜 피칸 (5,500₩) 광안리 인근의 아메리칸 스타일 쿠키 전문점. 큼지막한 2층짜리 건물을 쓰고 있어서 당연히 좌석이 있을 줄 알았는데 테이크아웃 전문점인 게 의외였다. 쿠키 종류는 엄청나게 많고, 하나같이 화려하고 두툼해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이 생겼다. 말차 브라우니 및 레드벨벳을 먹어봤는데, 달고 버터리한 아메리칸 쿠키의 전형적인 맛이다. 말차 브라우니는 안에까지 초코 브라우니 필링을 채워넣어 아주 맛있었고, 최고 인기메뉴인 레드벨벳은 안에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는데 이건 너무 폭력적인 맛이라 많이는 못 먹겠더라. 광안리 방문한다면 선물용으로 추천!

마이 페이보릿 쿠키

부산 수영구 광남로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