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추천으로 방문한 곳이에요. 아인슈페너가 인기있다고 해요. 얼죽아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화이트 아인슈페너를 주문했어요. 결과는 만족! 오랜만에 마셔보는 맛있는 아인슈페너였습니다. 비싼 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달콤한 크림과 진한 아메리카노의 밸런스가 정말 좋았어요. 인테리어는 넓고 깔끔해요. 천장이 높고 빛도 적당하게 들어와서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개인적으로 좁고 아늑한 카페보단 이렇게 숨통 트이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한층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치 앤 댄스홀
대전 중구 대흥로139번길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