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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미>, <맨발> 등의 시집으로 알려진 문태준 시인과 가족들이 운영하는 차분한 느낌의 카페. 너른 마당뷰는 아름답고, 풍경이 잘 보이도록 설계된 건물의 느낌도 좋았다. 커피 맛도 괜찮았다.

오롬마르

제주 제주시 애월읍 장유길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