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는 닭갈비집에 오랜만에 들렸다. 첫 방문의 감동이 유지될지 궁금했다. 처음엔 그때만큼의 감동은 아닌 것 같기도 했지만 이래저래 배를 채우고 나니 입안에 남는 여운이 또 아주 괜찮았다. 오케이. 여긴 Good enough 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5.5 닭갈비 전문점
서울 강서구 강서로 237 한얼상가 1층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