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겨울날 갔었는데 제가 글을 안 남겼더라고요? 비가 많이 와 눅눅한 여름이 돼서야 올립니다. 널찍하고 아티스틱한 분위기, 누가 봐도 부잣집 사모님 같은 분들이 많아 마음이 조금 위축(?)되던 곳. (푸헹) 파스타가 참 맛있었던 기억. 계란후라이가 너무 예뻤던 기억. 또 가야지 싶어서 문득. (2023.12.23)
앤헤이븐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129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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