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중정을 보면서 식사하는데 마음이 잔잔해져요. 정말 일본 온 것 같고. 히츠미부시 말고 카이센동도 있어서 하나씩 시키니까 시각적으로도 훌륭합니다. 뭔가 여기서 밥 먹는 것만으로도 나 스스로 나를 귀하게 여기는 느낌! (2025.08.15)
해목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6-1 1,2,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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