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대로 어른들의 맛. 분명 어릴 땐 민물새우 너무 싫어했는데 저 언제 이런 거 잘 먹는 사람이 된 거죠? 시원하고 부드럽고 감칠맛까지, 대구탕 너가 다 해라! 브레이크타임이 4시부터라 3시쯤 가니 웨이팅도 없고 딱 좋더라고요. 남은 음식 포장하려면 포장 용기 1천원을 내야 합니다. (2025.12.26)
천하일품 생대구탕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430 아름마을 건영상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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