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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4.0
11일

빵도 음료도 모두 기대 이상. 특히 음료는 시그니처 메뉴인 카페 데 올로로소와 19금 박미자 두 가지 메뉴를 시켰는데, 19금 박미자가 왜 저 이름이냐면 박카스에 오미자 섞은 것. 끄악, 솔직히 무슨 맛인지 완전 알 거 같은데 맛있겠지 않나요? 근데 2층엔 무슨 행사를 하고 있는지 모임이 있는지 해서 갈 수가 없었어요. 강제 1층행. 물론 자리가 좋긴 했으니까 불만은 없습니다. (2026.02.21)

두채

서울 종로구 율곡로13가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