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꽤 진한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는 그 적정선의 순대국밥. 여자들이 혼자 와서 맥주나 쏘주 하나랑 먹고 가는 모습들이 넘 멋지더라고요? 역시 멋장이 현대 여성은 순대국밥이지! + 아! 저녁 9시까지 하신대요. (2026.05.26)
명동순대국
서울 중구 을지로 5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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