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복이 : 여기가 줄이 제일 긴데, 기다린 것에 비해서는 그냥 그랬어요. 심심한 맛의 볶음밥이 같이 있긴 하지만, 돼지고기가 맵고 자극적(맵고 자극적인 거 좋아하지만 이건 좀 세더라고요)이었어요. 미나리를 바닥에 깔아주시는 것이 정성스럽게 느껴졌고, 음식보다는 일하시는 분들의 활기가 좋았습니다. (장사가 제일 잘 되니까 그런 걸까요?) 가격은 6천원! (2019.11.19)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제주 제주시 관덕로14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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