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지난번 해장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던 돼지국밥. 아쉬운 건 해장이라 소주를 마시지 못했다는 점. 그래서 이번엔 술 마시러 찾았다. 수백(항정살 수육+돼지국물)에 소주 한 병 마셨다. 수육은 말랑말랑 부드러웠고 와사비 간장 찍어 깻잎에 싸 먹으니 좋았다. 국물은 기억 속 그것만큼이나 맛있었다. 글을 쓰면서도 군침이 돈다.

화목정 따로국밥

부산 영도구 태종로73번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