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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5개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친구가 맛있어 보인다며 유튜브 영상을 보내왔다. 그래서 방문. 따뜻한 메밀차 한 모금 마시니 에피타이저로 작은 나물 밥을 내주셨다. 귀여웠다. 육전은 촉촉했고 비빔 막국수는 양념이 뻔하지 않아 좋았다. 김치찌개도 맛있다던데 다음에 계속…

봉평 메밀막국수

서울 은평구 녹번로 12

수육 백반 소 주문. 약재 향이 나는 국물과 얇은 수육. 해장으로 먹어서일까? 너무 맛있었다.

왕돼지집

부산 중구 초량중로6번길 8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바. 메뉴판도 없다. 사장님이 추천해 주는 술을 마시는 시스템이었다. 덕분에 쉽게 접하기 힘든, 그리고 쉽게 선택하지 않을 만한 술들을 마셨다. 사장님과의 대화도 즐거웠다.

모티

부산 동구 망양로 669

언젠가 후쿠오카의 로바다야키에 간 적이 있다. 그때 느낀 좋은 감정을 다시 느꼈다. 그냥 다 좋았다. 사진은 없는데 닭 모듬이 제일 맛있었다. 채소, 메로, 삼베체 굴, 오차즈케 다 좋았다. 사케 설명도 상세히 해주셔서 좋았다.

로바타 아키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8

지난번 해장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던 돼지국밥. 아쉬운 건 해장이라 소주를 마시지 못했다는 점. 그래서 이번엔 술 마시러 찾았다. 수백(항정살 수육+돼지국물)에 소주 한 병 마셨다. 수육은 말랑말랑 부드러웠고 와사비 간장 찍어 깻잎에 싸 먹으니 좋았다. 국물은 기억 속 그것만큼이나 맛있었다. 글을 쓰면서도 군침이 돈다.

화목정 따로국밥

부산 영도구 태종로73번길 22

물만두는 피가 살짝 두께가 있어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같이 내주신 김치는 짜지 않아 좋았습니다. 왕만두는 없다고 하셔서 아쉬웠습니다. 50년쯤 되었다는 보이차를 수차례 우려 마셨습니다. 깔끔하고 향긋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디저트라며 주신 매실 정과(?)는 약간의 한약 향과 함께 새콤한 맛이 났는데 이게 보이차랑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나가려는 채비를 하자 아직 보이차를 한참은 더 마실 수 있다며 물을 더 주셨습니다. 그래... 더보기

진예각

부산 동구 대영로239번길 31

11시 오픈 시간 맞춰 갔는데 이미 식사 중이신 분들이 계셨다. 간간하고 고소한 국밥. 말려 있는 밥 양이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모자르면 더 먹으라며 밥 한 공기를 따로 주셨다. 다 먹으니 적당히 배가 불러서 밥은 더 먹지 않고 반납했다.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다. 나올 때는 만석이었다. 포장해 가시는 분들도 있었다.

원조 나주곰탕

서울 강서구 양천로14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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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6년

허니 진저라떼. 애플 루꼴라 햄 샌드위치. 자몽레몬 에이드.

인스퀘어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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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6년

코스타리카 핸드 드립. 달달 바나나.

선과점

서울 은평구 갈현로7가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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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6년

작은 찐빵에 묽은 단팥죽을 뿌린 것. 접시를 핥을 뻔했다.

수복빵집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1088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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