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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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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휴에 어딜가나 사람이 많았다 살짝 웨이팅 했으나 금방 앉았고 듣던대로 양이 많았다 이게 2인에게 나온 양 다 먹지 못해 남겼고 사장님이 끊임없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시끄러웠다 여기도 좀만 늦었으면 못먹었다 준비된 고기가 떨어져 걸려오는 전화에 영업 끝났다고 하시더라는 ㅎㅎ

향촌식당

전남 순천시 북문길 4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