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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점에서 먹은 영미오리탕 본점은 창억떡 근처에 있음 두개 코스로 같이 가기 좋음 가게 아주 옛날 가게 신발 벗고 입장 테이블 비좁고 간격도 좁고 ㅋㅋ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서 반찬 사진도 없네 ㅋㅋ 콩나물도 깍두기도 맛있었는데 노포 느낌이라 그런가 개인적으로 작년 상무지점은 쏘쏘였는데 이번 본점은 대만족 근데 뚝배기가 너무 작은거 아닌가 국자 둘데도 없고 음식 퍼기도 힘들고 미나리 추가는 3000원 국물은 1번 리필 가능이다

영미오리탕

광주 북구 경양로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