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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섭이
4.5
1개월

이번에 본점에서 먹은 영미오리탕 본점은 창억떡 근처에 있음 두개 코스로 같이 가기 좋음 가게 아주 옛날 가게 신발 벗고 입장 테이블 비좁고 간격도 좁고 ㅋㅋ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서 반찬 사진도 없네 ㅋㅋ 콩나물도 깍두기도 맛있었는데 노포 느낌이라 그런가 개인적으로 작년 상무지점은 쏘쏘였는데 이번 본점은 대만족 근데 뚝배기가 너무 작은거 아닌가 국자 둘데도 없고 음식 퍼기도 힘들고 미나리 추가는 3000원 국물은 1번 리필 가능이다

영미오리탕

광주 북구 경양로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