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에도 나오는 음식점에 평도 좋아서 기대를 하고 갔다. 그런데 시간대가 점심시간 피크 때라 서비스 경험은 최악이었다. 정식을 시켰는데 나오는 순서와 간격이 짜증을 불러일으켰다. 다만 연신 미안하다는 직원분들의 태도에 일반적인 상황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이런 상태에서 음식 평을 하는 게 부정적인 편향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음식 자체는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기분 좋을 때 먹었다면 꽤 맛있다고 느꼈을 듯하다. 그래서 정신 없을 시간 피해가면 가볼 만한 곳인 걸로 정리. 다만 긴자와 비교했을 때는 정식 메뉴에 나오는 반찬이나 음식의 종류가 불만족스러울 수 있다.
자산어보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10 알파리움1단지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