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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체국
추천해요
6년

영통구청 앞 수제 케이크를 파는 자그마한 카페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수원에서 가장 맛있는 티라미수를 먹을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오늘은 티라미수를 조각으로 팔지 않네요.. 대안으로 선택한 블루베리 레어 치즈 케잌도 훌륭합니다. 상큼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곁들이는 음료로 카모마일 티를 선택했는데, 티백을 우려 나오는 음료이므로 이 부분은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모든 케잌을 직접 제작하며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원하는 케잌이 없을 수 있으니 미리 전화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좌석은 테이블 4개 정도로 협소하여 포장을 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작지만 따뜻한 느낌이 납니다. 이 곳의 티라미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다음에는 꼭 티라미수를 먹고 말겠습니다.

에트르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로 393 밀래니엄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