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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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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나혜석 거리 근처 한식당입니다. 육회비빔밥, 육개장, 뚝불 먹었습니다. 음식에 그렇게 특별한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식당이 크고 주차공간이 있어서 편의성은 좋은 편입니다. 육회와 뚝불이 단맛이 강한 편입니다. 달게 드시지 않는 분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반대로 육개장은 단 맛이 거의 없고 얼큰하며 건더기가 실합니다. 세 개 메뉴 중에서는 육개장을 가장 추천합니다. 반찬도 기본적으로 간이 좀 셉니다. 맛이 나쁘진 않습니다. 볶음고추장이 반찬으로 나오는 게 특이한데, 이건 맛이 꽤 좋습니다. 볶음고추장은 따로 판매도 합니다. 5천원 만원 두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서비스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일은 없어보였습니다. 특정 음식이 너무 달았던 것만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한 끼 식사 하기 무리 없는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천 식당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91번길 35